새김성경
소리 내어 읽으면,
말씀이 새겨집니다
성경을 소리 내어 읽으면 음성인식이 읽은 글자를 알아보고 실시간으로 빛을 밝힙니다. 눈으로만 스치던 말씀이 입과 귀를 거쳐 마음에 남습니다.
Why
읽었다는 것이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통독은 늘 결심으로 시작합니다. 그런데 며칠 지나면 어디까지 읽었는지 흐려지고, 정말 읽은 것인지 눈으로 훑기만 한 것인지도 스스로 알기 어렵습니다.
새김성경은 '읽었다'를 눈에 보이게 만듭니다. 소리 내어 읽은 만큼만 기록되고, 읽은 만큼 돌에 불이 켜집니다. 입으로 소리 내는 순간 말씀은 읽는 대상이 아니라 새기는 행위가 됩니다.
How it works
읽고, 인식하고, 새깁니다
읽고 싶은 본문을 열고 마이크를 켠 뒤, 평소 속도로 소리 내어 읽습니다. 특별한 장비는 필요 없습니다.
읽는 즉시 음성인식이 본문과 맞춰보고, 읽은 글자가 하나씩 빛으로 밝아집니다. 멈췄다 이어 읽어도 그 자리에서 이어집니다.
낭독을 마치면 인증이 기록되고, 읽은 만큼 '새김의 돌'에 불이 켜집니다. 연속으로 읽은 날도 함께 쌓입니다.
Features
혼자 읽어도, 함께 읽어도
낭독 인증에서 시작해 통독 기록, 공동체 읽기, 완독 인증까지 이어집니다.
읽는 속도에 맞춰 글자가 실시간으로 빛납니다.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눈을 뗄 필요가 없습니다.
읽은 본문만 인증으로 남습니다. 눈으로 넘긴 장은 기록되지 않기에, 기록이 곧 사실이 됩니다.
매일 한 구절을 반복해 새깁니다. 같은 구절을 여러 번 읽으며 자연스럽게 암송으로 이어집니다.
읽은 장이 하나씩 불빛으로 채워집니다. 남은 길과 지나온 길이 한눈에 보입니다.
교회 소그룹이나 가족끼리 모임을 만들어 한 권을 나눠 읽습니다. 릴레이로 이어 읽거나 각자 읽고 진도를 겨룰 수 있습니다.
한 권을 끝내면 인증서와 배지가 남습니다. 함께 읽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습니다.
Screens
앱 화면 미리보기
낭독 — 읽은 만큼 빛납니다
챌린지 — 함께 읽고 이어 읽습니다
나의 새김 — 쌓인 기록을 봅니다
Closed Beta
먼저 읽어보실 분을 찾습니다
지금은 CBT 기간입니다
새김성경은 아직 정식 출시 전이며, 소수의 분들과 함께 실제로 써보면서 다듬어가고 있습니다. 신청해 주시면 설치 방법과 사용 안내를 개별로 보내드립니다.
- 현재 안드로이드만 지원합니다 (iOS는 준비 중)
- 마켓 등록 전이라 설치 파일을 직접 받아 설치합니다
- 참여 비용은 없습니다
- 불편한 점을 알려주시면 그대로 반영됩니다